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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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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청일자 기준으로 유효기간이 3개월 이상 남아있는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유효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 우선 예술활동증명을 갱신하시고,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되면 그 이후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다 많은 예술인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2016년 창작준비금지원을 통해 지원 받으신 예술인은 2017년 창작준비금지원에는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단, 2017년에 진행하는 재단 내 타 사업에는 참여가 가능합니다.

  •  국민기초생활수급자도 지원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지원금이 가구소득에 영향을 끼쳐 선정 후 수급자격 또는 급여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지역 사회복지전담 공무원과 상담 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소득금액증명이나 사실증명같은 소득자료 대신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창작준비금지원은 2016년부터 신청일 이전 사이 기간에 공개발표된 예술활동실적을 예술활동증명 기준에 준하여 심의합니다. 따라서 공개발표 되지 않았거나(단순 납품계약, 전시 없이 도록만 제작 등), 공개되었더라도 누구나 작품 게재가 가능한 공간에 발표했을 경우 인정되기 어렵습니다(방송의 경우 방송법에 따라 허가, 승인, 등록된 방송사만 인정). 또한 이전에 이미 창작 및 공개된 작품을 재유통하는 경우 신규실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출판물의 경우 국제표준자료번호(ISBN, ISSN)를 부여받지 않았다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행사나 예술봉사 참여는 예술활동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축제 및 경연대회(콩쿠르), 공모 등은 목적 및 결과물의 발표 여부에 따라 부분적으로 인정됩니다.

  • 탈락 이후에 재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서류보완 절차가 없습니다.
    꼭, 반드시!! 재단에서 제시한 기준에 맞는 제출서류를 완비하여 파일을 업로드하시고 최종제출 전, <내려받기>를 통해
    해당 서류의 정확한 업로드 여부를 확인 후 최종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류미비로 재신청을 통보받은 경우에는 관련 서류를 완비하시어 차기 모집기간에 다시 신청하시면 됩니다.
    단, 예산 소진 시에는 추가 모집이 없을 수 있습니다.

  • 탈락사유에 해당하는 부분에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재신청 가능합니다.
    (예시: 건강보험료 초과로 탈락했으나 건강보험공단에 이의신청하여 조정 받아 기준금액 이하가 됨) 
    다만 동일 조건으로 다시 재신청하는 경우 동일한 사유로 탈락처리 됩니다.

  • 심의가 종료되면 심의 결과를 신청인의 메일과 문자로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안내 문자를 확인 후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에 접속하시게 되면 심의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정자에게는 지원금 교부 등과 관련한 추후 절차를 안내 드립니다.

  • 2017년 창작준비금지원 사업은 재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문심의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소득, 건강보험료 등의 탈락 사유에 변동이 생기면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다음 차수에 다시 신청하시면 됩니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되어 추가 신청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심의는 접수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고용노동부를 통한 고용보험 및 실업급여 수급이력 조회 등의 심의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공적자료 확인 절차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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