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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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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준비금지원은 기본적으로 2015년부터 신청일 이전 사이 기간에 공개발표 된 예술활동실적을 예술활동증명 기준에 준하여 심의합니다. 따라서 공개발표되지 않았거나(단순 납품계약, 전시 없이 도록만 제작 등), 공개되었더라도 누구나 작품 게재가 가능한 공간에 발표했을 경우 인정되기 어렵습니다(방송의 경우 방송법에 따라 허가·승인·등록된 방송사만 인정. 또한 이전에 이미 창작 및 공개된 작품을 재유통하는 경우 신규실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출판물의 경우 국제표준자료번호(ISBN, ISSN)를 부여받지 않았다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행사나 예술봉사 참여는 예술활동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축제 및 경연대회(콩쿠르)·공모 등은 목적 및 결과물의 발표 여부에 따라 부분적으로 인정됩니다.

  • 탈락 이후에 재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서류보완 절차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반드시! 재단에서 제시한 기준에 맞는 제출서류를 완비하여 파일을 업로드하시고 최종제출 전, <내려받기>를 통해 해당 서류의 정확한 업로드 여부를 확인 후 최종제출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류미비로 재신청을 통보받은 경우에는 관련 서류를 완비하시어 차기 모집기간에 재신청하시면 됩니다.
    , 예산소진 시에는 추가 모집이 없을 수 있습니다.

  • 탈락사유에 해당하는 부분에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재신청 가능합니다. 
    다만 동일 조건으로 재신청하는 경우 동일한 사유로 탈락처리 됩니다.

  • 심의가 종료되면 심의 결과를 신청인의 메일과 문자로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안내 문자를 확인 후 해당 시스템에 접속하시게 되면 심의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정자의 경우 선정 이후 지원금 교부 등과 관련한 추후 절차를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016년 창작준비금지원 사업은 재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문심의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소득, 건강보험료 등의 사항이 변동이 있을 경우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재신청 할 수 있습니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되어 추가 신청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심의는 접수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고용노동부를 통한 고용보험 및 실업급여 수급이력 조회 등의 심의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공적자료 확인 절차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시스템 오류사항은 ‘예술인 경력정보시스템’ 내 <1:1문의하기> 게시판에 사업 구분을 <사이트 이용문의>로 선택 후, 창작준비금 신청오류로 제목을 달아 남겨주세요.
    시스템 담당자가 확인하여 답변드립니다.

  •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재단에서 신청 예술인을 대신하여 시스템을 통한 신청접수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가족 등의 도움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만 가족이 대리 신청하더라도 신청인의 동의하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숙지하셔야 합니다.

  • 모든 신청과 심의는 재단이 지정한 시스템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한 접수는 불가능합니다.

  • 시행지침에 안내되어 있는 항목들은 예술활동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입니다. 따라서 이 기준에서 벗어난 경우 예술활동실적증빙 자료 제출이 인정되지 않고 심의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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